무료 이미지 호스팅, 구글 드라이브 이미지 웹페이지에 사용하기

몇 년 전까진 구글 드라이브로 호스팅이 가능했습니다. 무료 계정으로도 웹 호스팅을 할 수 있었으니 완전 무료 호스팅이었던 것이죠. 웹법사가 생각하기로는 구글이 생각했던 것 보다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한 웹 호스팅 사용자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랬으니 서둘러 종료했죠. 참고로 구글 드라이브의 웹 호스팅은 2016년 8월 말 종료되었습니다. 현재는 웹 호스팅을 할 수 없습니다.


구글 드라이브의 웹 호스팅 서비스는 종료되었지만, 파일 호스팅은 현재도 가능합니다. 구글 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서비스마다 지원 기능이 다르긴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에는 동기화 기능과 공유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구글 드라이브는 공유 기능에 웹에 공개(웹페이지 게재)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이 웹 게재 기능을 이용하면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웹사이트 및 블로그에 게재할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무료 이미지 호스팅


이해가 안된다굽쇼?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 카페 등의 서비스는 무료로 사용하죠. 커뮤니티도 무료로 이용하고요. 하지만 커뮤니티, 사이트, 블로그 등을 운영하는 운영자들은 사용료를 냅니다. 사진, 동영상, 파일, DB 등을 저장할 수 있는 저장 공간을 돈을 주고 사용합니다. 방문자가 페이지 열어 볼 때마다 발생하는 트래픽도 돈을 주고 구입한 것입니다. 쉽게 스마트폰 데이터와 비슷하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사용한 트래픽 만큼 비용을 냅니다. 사진 열릴 때도 동영상 재생할 때도 음악 재생 되어도 심지어 텍스트 보여지는 것도 다 비용이 듭니다.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하면 이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에는 사진, 이미지, 동영상, 소프트웨어 등의 파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공유 기능의 웹 게재 옵션을 이용하면 사진은 물론이고 동영상도 웹페이지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짜로 말입니다. 원한다면 동영상 스트리밍도 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두고 직접 동영상을 스트리밍 하는 경우는 흔치 않겠지만 말입니다.


구글 드라이브의 무료 이미지 호스팅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사진들


구글 드라이브에서 웹페이지에 게재하고 싶은 파일을 사진을 선택합니다. 웹페이지에 게재하려는 사진이나 이미지는 모든 웹 사용자에게 공유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미지 미리 보기


사진 혹은 이미지를 선택한 후 컨텍스트 메뉴에서 미리보기를 클릭합니다.


이미지 미리 보기 페이지에서 메뉴 클릭


이미지 미리 보기 페이지가 열리면 우측 상단의 삼 점 모양 메뉴 버튼을 클릭합니다. 눈 크게 떠야만 메뉴 버튼이 보일 겁니다.


이미지 미리 보기 페이지에서 새 창에서 열기 선택


메뉴에서 새 창에서 열기를 선택합니다.


새 탭에서 이미지 보기가 열리면 메뉴에서 항목 삽입 클릭


새 창 혹은 새 탭에서 이미지 보기가 열리면 메뉴에서 항목 삽입을 클릭합니다.


항목 삽입에 표시된 소스 복사


항목 삽입 창이 열리면 표시된 아이프레임 소스를 복사합니다. 복사한 아이프레임 소스를 웹페이지에 삽입하면 해당 이미지가 표시됩니다.


구글 드라이브 이미지 항목 삽입 소스 예제

<iframe src="https://drive.google.com/file/d/1zYf52Kxct1ig0WT-K_V3IFOD4a0tveXJ/preview" width="640" height="480"></iframe>


구글 드라이브의 이미지 이미지를 항목 삽입 소스로 게재하면 그렇습니다.



아이프레임으로 게재되어 위와 같이 조금 멍텅구리하게 이미지가 표시됩니다. 높이와 너비를 수정해주면 회색 부분이 표시되지 않게 할 순 있지만 이미지를 아이프레임으로 넣는 것은 좀 그렇죠. 참고로 위 이미지는 기본 항목 삽입 소스에 중앙 정렬을 추가한 것입니다.


이미지 태그로 넣으면 되지 않냐굽쇼? 네 지금 맞습니다. 이제 그 방법을 알려드릴 겁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이미지들은 공유 링크로는 웹페이지에 게재할 수 없습니다. 엑박 뜹니다. 구글 드라이브 이미지의 공유 링크 혹은 항목 삽입 소스를 살짝 변형해 주면 이미지 태그를 이용하여 웹페이지에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모든 웹 사용자에게 공유 설정된 이미지만 웹페이지에 게재할 수 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zYf52Kxct1ig0WT-K_V3IFOD4a0tveXJ/view?usp=sharing


위의 링크는 구글 드라이브의 기본 이미지 공유 링크(예시)입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zYf52Kxct1ig0WT-K_V3IFOD4a0tveXJ/view?usp=sharing


이미지 공유 링크 id뒤쪽의 파란색으로 표시한 숫자 및 문자 부분이 이미지 주소를 특정 하는 중요한 부분인데요. 중요한 부분이기에 공유 링크나 항목 삽입 소스에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숫자 및 문자 부분을 복사합니다.



https://drive.google.com/uc?export=view&amp;id=


위의 주소 뒤쪽에 복사한 숫자 및 문자 부분을 붙여 넣어 한 줄로 만들어 줍니다.


https://drive.google.com/uc?export=view&amp;id=1zYf52Kxct1ig0WT-K_V3IFOD4a0tveXJ


위쪽의 주소 id뒤쪽 숫자 문자를 추가해주면 요렇게 되겠죠. 변형한 주소를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drive.google.com/uc?export=view&id=1zYf52Kxct1ig0WT-K_V3IFOD4a0tveXJ" width="400" height="600"></p>


위와 같이 이미지 태그로 만들어 웹페이지에 삽입하면 됩니다. 정렬, 높이, 너비는 이미지 크기 혹은 웹페이지 본문 크기에 맞춰주면 됩니다. 변형한 소스로 만든 이미지 태그 이용하여 구글 드라이브의 이미지를 웹페이지에 게재하면


꽃을 들고 섹시하게 앉아 있는 신민아


이렇게 보여집니다. 구글 드라이브의 항목 삽입 소스를 이용한 것 보다는 훨씬 낫죠. 위의 이미지는 링크만 봐도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이미지란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신민아씨 어후야 정말 예쁘네요. 정말 보기 좋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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